#영상 편집 독학
영상 편집 독학에 대해 들려준 이야기 4편
AI를 쓰려면 프롬프트를 많이 모아둬야 하나요?
조우영 님은 AI를 어렵게 가르치는 방식이 오히려 AI를 더 못 쓰게 만든다고 느끼고, AI는 일을 해주려고 존재하는 도구일 뿐이라고 전해요.
@club.greener

프롬프트를 잘 써야 AI를 잘 쓰는 거 아닌가요?
김연철 님은 프롬프트를 노션에 적어 가며 AI를 쓰는 방식이 맞는지 의문이었고, 진짜 AI라면 누구에게나 쉽고 편해야 한다고 생각해요. 그래서 69세 할머니도 프롬프트 한 줄 없이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는 회사 환경을 이야기해요.
@ferrus.method

얍꽁을 쓰고 나서 뭐가 달라졌어요?
조우영 님은 발리에 다녀온 뒤 얍꽁을 쓰기 시작하면서 편집이 쭉쭉 풀리고, 영상 찍는 개수도 늘었다고 해요. 아이디어와 대사까지 맡기니 찍을 얼굴만 있으면 될 것 같다는 이야기예요.
@club.greener

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뭐였나요?
황남숙 님이 유튜브가 뭔지도 모르던 상태에서 공예 이야기를 담아 시작하고, 아들이 대신 해주지 않은 덕에 편집까지 직접 익혀 간 이야기예요.
@sexycherry
